| 전화번호 | -- |
|---|---|
| 이메일 | shadowyshado@outlook.com |
| 답변 | 대기 |
일본드라마나 영화를 보다보면 한 공간 안에 모르는 사람들이 술을 마시면서 노래방기계로 노래를 부르는모습이 많이 나온다. 평소 일본문화를 좋아해서 언젠간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놀랍게도서울 압구정에도 이런 일본풍가라오케 같은 공간이 있다고 해서 이거다! 하고 방문하게된 머스트 바위치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55길 6 B1 MUST X JULIANA압구정 남녀 혼술 핫플레이스인 머스트 바는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과 신사역 사이에 있다. 압구정역에서 조금더 가까운데 4번출구에서 쭉 직진하다보면5분정도 거리에 신사프라자라는 건물이 있다. 오늘 소개할 머스트바는 신사프라자 건물 지하1층에 있는일본식가라오케다.가게모습지하1층으로 내려가니 이렇게 핑크핑크한 불빛이 인상적이다. 줄리아나라는 이름이 있어서 헷갈릴 수 있는데머스트바와 줄리아나가 함께 영업을 하고 있으니 오해는 안하셔도 된다.가게는 홀과 룸으로 나뉘는데 홀에서는 넓직하게 앉아서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고프라이빗한게 좋다면 룸에 들어가서 노래를 부를 수도 있다.나는 일본식 가라오케의 감성을 느껴보고 싶어서 홀에서 술을 마시며 노래를 부르기로 했다.확실히 압구정동이라 연예인들도 많이 방문했는지 곳곳에 연예인들 사인이 많이 보였다.인스타그램에서 보니까 드라마 우영우 촬영이 끝나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뒷풀이를 여기서 했다더라메뉴주류는 아무래도 압구정이라는 지역에다가 가라오케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가격이 있는편이지만그렇다고 아예 이해못할 정도로 비싸지는 않다. 오히려 가성비가 있는 편!이날은 개인적으로 특별한 날이기도 해서 샴페인과 3단안주플래터가 나오는 세트메뉴를 주문했다.주문한 음식와우 말로만 듣던 불꽃이 꽂힌 샴페인이 나왔다.아주 파티 분위기가 제대로 나는게 오늘같은 특별한 기념일날 오기 딱이라고 생각했다.그리고 3단 안주 플래터! 샴페인과 잘 어울리는 과일, 치즈, 과자, 초콜렛들이 있다.1차에서 맛난걸 배터지게 먹고왔기 때문에 이런 가벼운 안주가 먹고 싶었는데 딱 좋았다.신나는 시간사장님이 술에도 조예가 깊으셔서 각종 술들이 많이 있었다.사장님이 원래 연신내에서 바를 운영하시다가 압구정으로 오셔서 장사를 하시게 됐다 한다.그래서 그런지 팔고 있는 술들이 하나같이 범상치가 않았다.이렇게 탁 트인 공간에서 다른 팀이랑 섞여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게 너무 좋다.처음에는 남들 앞에서 노래하는게 좀 부끄러웠는데 술에 취하고 분위기에 취하다 보니 흥이 마구났다.게다가 이용시간에 제한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용시간이 무제한이다.물론 조용하게 노래를 부르고 싶으면 이런 공간도 있다.노래를 잘부르고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정말 최고의 장소가 아닐까 싶다.사장님들과 종업원들도 친절하고 호응을 잘해주셔서 혼자 방문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것 같았다.이날도 생각보다 혼자 방문한 손님들이 꽤 보였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확실히 이래서 압구정 남녀혼술 핫플레이스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총평혼자와도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일본감성 가득한 노래방가게 이름은 머스트바지만 사실상 술을 마시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공간이라고 보면 좋다.일본에서 노래방을 가본 적은 없지만 스낵바나 오픈가라오케를 가면 이런 분위기가 아닐까 싶다.이전에 부산여행에서 다녀온 원탁가라오케도 즐거웠지만 머스트바는 또 색다른 매력이 있다.지인들과 좋은 날 파티나 회식을 하러와도 좋고, 혼자서 와도 모르는 사람들과 한데 어우러져 파티느낌을 즐길수도 있다. 압구정에서 술을 마시면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압구정 남녀 혼술 핫플레이스인 머스트바에 방문해보는것을 추천드린다.팔로워 2,631명, 팔로잉 2,062명, 게시물 73개 - 줄리아나 JULIANA Official Seoul KOREA(@juliana__official)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