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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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 purplewolf92@outlook.com |
| 답변 | 대기 |
글루글루naver.me짧은 점심 시간, 도파민이 필요하다면 ‘글루글루’카페에 들어서니 모두 직장인들이었다.스페인 남부식 츄러스인 뽀라스와 에스프레소를 판다고 하여 방문하였는데 공간이 무척이나 멋있어서 도파민이 사악 돌았다.단시간에 오감으로 자극을 받은 느낌! 정말 회사 근처가 아닌 어디로 놀러 온 것 같았다. 매장 내 색감이랑 분위기 무슨 일이냐면서.. 카페에 들어서면 정면으로 보이는 모습좌석은 바자리와 테이블 석 두개 정도 있었다. 혼자와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었다. 인기가 많은 공간이라 예약이 어렵다면 4명 이상은 대기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너무나도 편안한 색감이다. 특히 빗살무늬 디테일과 곳곳에 보이는 글루글루의 심볼, 초록색은 공간의 분위기를 더 녹진하게 만드는 것 같았다. 우리는 3명이서 방문! 포크도 이쁘다. 컵에도 심볼이 있었다생전 본 적 없는 비주얼의 츄러스!! 커피에 찍어먹으니 더 맛있었던! 커피도 주스도 맛났다! 문이 왜 이렇게 멋있어 보이던지!어떤 손님이라도 모두가 보고 만지는 부분이 바로 문인데, 조용히 강렬했다. 선릉역과 삼성역 직장인이라면 꼭 가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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