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뒷몸이 뻐근하거나 입을 열고 닫을 때 '찌직' 하는 소리가 나고, 귀가 자주 아프고 이갈이가 심하거나 누워 있을 때 코 보다 입으로 숨을 쉬는 것이 더 편한 경우 턱관절 장애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